풀리캠퍼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서 대학 교육 AI 혁신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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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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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대학 관계자들이 풀리캠퍼스 AI 진단·전공 수업 지원 솔루션을 상담·체험하고 있다_S.jpg
[이미지 설명]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대학 관계자들이 풀리캠퍼스의 AI 기초학력 진단과 전공수업 지원 솔루션을 상담하고 체험하는 모습. 현장에서는 AI 전공 탐색·추천, 강의계획서 기반 전공수업 설계, 대학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풀리캠퍼스의 주요 기능을 소개했다.
요약
풀리캠퍼스가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대학생 기초학력 진단부터 전공 탐색과 전공수업까지 연결하는 AI 기반 교수·학습 솔루션을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학생의 응답에 따라 문항 난이도를 조정하는 학생반응형 진단평가 ‘AICAT’, AI 전공 탐색·추천, 강의계획서 기반 전공수업 설계 등 세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람회 첫날부터 대학 교수와 교수학습센터 관계자들이 부스를 찾아 기초학력 진단 결과를 실제 전공수업과 보완학습에 적용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풀리캠퍼스는 전국 약 70개 대학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2026년부터 대학 전공수업 영역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가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대학 교육 현장을 위한 AI 기반 학습·진단 솔루션을 공개했다.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2026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풀리캠퍼스는 박람회 기간 대학 교수와 교수학습센터 관계자들이 대학생 기초학력 진단부터 전공 탐색, 전공수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AI 교수·학습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했다.
풀리캠퍼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AI 기반 학생반응형 진단평가 시스템 ‘AICAT’을 중심으로 대학 맞춤형 학습 흐름을 소개했다.
AICAT은 학생의 응답에 따라 다음 문항의 난이도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적응형 평가 방식이다. 학생마다 다른 학습 수준과 취약 영역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
풀리캠퍼스는 기초학력 진단에 그치지 않고 진단 결과를 보완학습과 전공수업까지 연결한다. 학생은 자신의 취약 영역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제공받고, 교수자는 학생별 학습 수준과 성취도를 바탕으로 수업과 보완학습을 설계할 수 있다.
박람회 첫날부터 풀리캠퍼스 부스에는 대학 교수와 교수학습센터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대학 관계자들은 AI 진단평가를 실제 수업과 학사 운영에 적용하는 방법과 기초학력 진단 결과를 전공 학습으로 연계하는 구조에 관심을 보였다.
특히 강의계획서를 기반으로 수업에 필요한 학습 콘텐츠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AI 전공수업 지원 기능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교수자는 강의계획서와 수업 목표를 바탕으로 학습 콘텐츠와 평가를 구성하고, 학생별 학습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충 자료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장을 찾은 한 대학 교수학습센터 관계자는 기초학력 진단에서 끝나지 않고 전공수업 설계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가 인상적이며, 실제 대학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AI 활용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풀리캠퍼스 부스는 세 가지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AI 전공 탐색·추천 ▲강의계획서 기반 AI 전공수업 설계 ▲실제 대학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한 AI 대학 혁신 사례를 차례로 체험했다.
‘AI 전공 탐색·추천’은 학생의 관심 전공과 학업 성취도, 학습 역량을 분석해 적합한 전공과 필요한 학습 방향을 안내하는 기능이다. 전공자율선택제와 무전공 입학 확대로 전공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탐색 기준을 제공한다.
‘강의계획서 기반 AI 전공수업 설계’는 교수자가 운영하는 교과목의 강의계획서를 분석해 수업에 필요한 콘텐츠와 학습 흐름을 제안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교수자는 반복적인 콘텐츠 탐색과 수업 준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 수준에 맞는 수업 설계와 학습 관리에 집중할 수 있다.
대학 혁신 사례 체험존에서는 풀리캠퍼스가 실제 대학의 기초학력 진단, 전공 탐색, 학생 자율학습과 전공수업에 적용된 사례를 소개했다. 방문객은 학생 관점의 진단·학습 과정과 교수자 관점의 수업 설계·성취도 관리 과정을 단계별로 확인했다.
풀리캠퍼스는 현재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건국대학교 등 전국 약 70개 대학에 도입돼 있다. 국내 4년제 일반대학 약 3곳 중 1곳이 활용하는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로, 대학생 기초학력 관리와 맞춤형 학습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운영한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의 누적 응시자는 61만 명을 기록했다. 2025년 7월에는 ‘AI 기반 진단평가 및 맞춤형 학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으며,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풀리캠퍼스는 2026년부터 대학 전공수업 영역의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대학 전공과목 50개와 자격증 과목을 포함한 총 100개 과목, 약 100만 개 문항을 기반으로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진단 결과를 교양·전공수업과 연결하고, 교수자가 수업 안에서 학생별 학습 성취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은 자신의 수준과 학습 목표에 맞는 콘텐츠를 통해 기초역량부터 전공역량까지 단계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주요 대학의 도입 배경과 운영 사례를 담은 ‘2025 풀리캠퍼스 대학 활용 사례집’도 제공했다. 사례집에는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 전공 탐색, 학생 자율학습, 전공수업 지원 등 실제 대학 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활용 사례가 담겼다.
풀리캠퍼스는 이번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를 통해 기초학력 진단부터 전공 탐색과 전공수업까지 연결되는 대학 맞춤형 AI 교수·학습 모델을 소개했다. 앞으로도 대학별 교육과정과 학생 구성에 맞는 AI 학습 지원 환경을 고도화하고, 대학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AI 혁신 사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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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캠퍼스,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대학 교육 AI 혁신 솔루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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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생반응형 진단평가 ‘AICAT’ 기반 대학생 기초학력 정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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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진단 결과를 맞춤형 보완학습과 전공수업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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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와 교수학습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장 체험 및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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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공 탐색·추천 기능을 통해 학생별 적합 전공과 학습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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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계획서를 기반으로 전공수업 콘텐츠와 학습 흐름 자동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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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관점의 진단·학습과 교수자 관점의 수업 설계·성취도 관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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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약 70개 대학에서 풀리캠퍼스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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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 누적 응시자 61만 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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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전공과목 50개와 자격증 과목을 포함한 총 100개 과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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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만 개 문항을 기반으로 학생별 맞춤 학습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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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진단평가 및 맞춤형 학습 시스템 관련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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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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