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윌린 ‘풀리캠퍼스’, AI 코스웨어에서 LXP로 확장…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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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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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설명] 프리윌린의 대학 교육 전문 AI 학습경험플랫폼 ‘풀리캠퍼스 LXP’ 주요 기능 이미지. 수업 설계부터 콘텐츠 제작, 맞춤형 학습과 학습 분석, 수업 개선까지 지원한다. (자료=프리윌린)
요약
프리윌린의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가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추진하는 ‘2026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학습경험플랫폼 ‘풀리캠퍼스 LXP’를 대학 수업에 적용해 실증을 진행한다. 풀리캠퍼스는 누적 82만 명의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 데이터와 대학 수업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기존 AI 코스웨어의 진단·학습 기능을 수업 설계와 평가, 분석, 대학 운영까지 연결하는 LXP로 확장하고 있다.
프리윌린의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가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추진하는 ‘2026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풀리캠퍼스는 학습경험플랫폼 ‘풀리캠퍼스 LXP(Learning Experience Platform)’를 대학 수업에 적용해 실증을 진행한다.
한림대학교가 운영하는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은 대학 수업에서 제품의 기능과 교육적 적합성을 점검하고, 교수자와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해 제품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풀리캠퍼스는 2024년 첫 선정 이후 3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풀리캠퍼스는 기초학력 진단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AI 코스웨어로 전국 100여 개 대학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 누적 응시자는 82만 명에 이른다.
2025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결과, 진단평가를 활용한 학생들의 평균 성취도는 19점 이상 올랐고, 응시 학생의 90%가 기초학력 향상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풀리캠퍼스 LXP는 이러한 AI 코스웨어의 진단·학습 기능을 대학 수업 전반으로 확장한 플랫폼이다. 수업 설계부터 학습·평가·분석, 대학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학생별 학습 이력 하나로 연결한다.
학생은 자신의 수준과 취약 영역에 맞는 보완학습을 받고, 교수자는 학습 현황을 바탕으로 수업과 피드백을 조정하며, 대학은 축적된 정보를 학습 지원 프로그램과 수업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
풀리캠퍼스 LXP는 콘텐츠에서 출발한 플랫폼이라는 점과 콘텐츠의 신뢰성, 축적된 학습 데이터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풀리캠퍼스는 플랫폼 기능이 아니라 교육 콘텐츠에서 출발해, 콘텐츠 구축·운영 역량을 AI 코스웨어로, 다시 LXP로 확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대학 수업에 바로 쓸 수 있는 학습·평가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AI로 제작한 콘텐츠는 교수자 및 담당자가 정확성과 교과 적합성을 최종 검수한 뒤 제공한다. 또한 대규모 진단평가 데이터와 3년간의 대학 수업 운영 경험을 학생별 맞춤형 학습 설계에 반영한다.
특히 풀리캠퍼스 LXP는 교수자의 수업 목적과 학습 목표에 맞춰 기능과 콘텐츠를 조정할 수 있다. 수업 현장에서 제시된 교수자의 요구를 플랫폼에 반영해, 교과 특성과 수업 방식에 맞는 학습·평가 환경을 구성한다.
올해 소프트랩에서는 건양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부산대학교, 한림대학교 등에서 창업, 회계, 보건의료, 프로그래밍, 기초과학 등의 교과를 대상으로 풀리캠퍼스 LXP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개념 학습 단계의 AI 기반 적응형 학습과 단계형 템플릿을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등 교과 특성에 맞춘 학습 활동도 지원한다.
또한 대학별 운영 요구를 반영해 온라인 시험 부정방지, 강의 운영 현황 모니터링, 수업평가 기반 개선(CQI) 기능도 추가로 구현했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3년간 대학 수업 현장에서 교수님들과 함께하며, 검증된 콘텐츠와 실제 학습 데이터가 AI 기술의 교육적 효과를 뒷받침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라며 “풀리캠퍼스 LXP를 통해 대학 수업에서 축적되는 학습 이력이 수업 개선과 대학의 교육 운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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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캠퍼스, 2026년 고등교육 에듀테크 소프트랩 실증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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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학습경험플랫폼 ‘풀리캠퍼스 LXP’를 대학 수업에 적용해 실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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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0여 개 대학에서 풀리캠퍼스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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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 누적 응시자 82만 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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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소프트랩 실증 결과, 진단평가 활용 학생 평균 성취도 19점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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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학생의 90%가 기초학력 향상 효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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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캠퍼스 LXP, 진단·학습 기능을 수업 설계·학습·평가·분석·대학 운영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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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별 학습 이력을 기반으로 보완학습, 교수자 피드백, 대학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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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제작 콘텐츠에 교수자 및 담당자 최종 검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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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배재대·백석문화대·부산대·한림대 등에서 LXP 실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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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회계, 보건의료, 프로그래밍, 기초과학 등 다양한 교과 대상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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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적응형 학습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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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험 부정방지, 강의 운영 현황 모니터링, 수업평가 기반 개선(CQI) 기능 추가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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