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설명] 풀리 플랫폼에 탑재된 물리·화학 가상실험 도구 화면
요약
AI 코스웨어 플랫폼 ‘풀리’가 글로벌 하이브리드 학습 플랫폼 ‘클래스인’과 과학 가상실험 콘텐츠 활용 및 STEM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풀리의 AI 진단·분석 및 학습 설계 기술과 클래스인의 물리·화학 가상실험 콘텐츠를 결합해, 이론·실험·탐구·토론이 하나의 수업 흐름으로 이어지는 체험형 학습 환경을 구축한다. 교사는 장비와 공간, 안전 문제로 진행하기 어려웠던 실험을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하고, 학생은 변숫값을 직접 조정하며 과학 원리를 탐구할 수 있다. 양사는 풀리스쿨과 풀리캠퍼스를 통해 초·중·고 공교육부터 대학 기초과학 교육까지 가상실험 기반 학습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AI 코스웨어 플랫폼 ‘풀리’가 글로벌 하이브리드 학습 플랫폼 ‘클래스인’과 과학 가상실험 콘텐츠 활용 및 STEM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물리·화학 등 과학 교과에서 장비와 공간의 제약, 안전사고 우려 등으로 시연 중심에 머물렀던 실험 수업을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탐구 수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풀리와 클래스인은 풀리의 AI 진단·분석 및 학습 설계 기술과 클래스인의 고품질 가상실험 콘텐츠를 결합한다. 이를 통해 이론 학습 이후 실험과 탐구, 토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과학 교수·학습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가 선보이는 가상실험 기반 학습 모델은 물리와 화학을 중심으로 정규수업부터 심화 탐구까지 단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교사는 실제 교실에서 진행하기 위험하거나 반복하기 어려운 실험을 가상환경에서 안전하게 구현할 수 있다. 실험 과정에서 변숫값을 실시간으로 바꾸고 결과의 변화를 확인하며 학생의 질문에도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학생은 정해진 실험 과정을 단순히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험 조건을 직접 변경해 결과를 비교하고 과학 원리를 탐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험은 교사의 시연을 보는 활동에서 학생의 사고와 질문을 확장하는 참여형 학습으로 전환된다.
이번 협력은 가상실험 콘텐츠를 단순히 제공하는 제휴를 넘어, 클래스인의 실시간 인터랙션 기반 수업 플랫폼과 풀리의 AI 진단·분석 기술을 연결하는 플랫폼 간 결합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클래스인은 전자칠판 기반 판서 도구와 실시간 화상수업, 인터랙션 퀴즈, 조별 토론 등 오프라인 교실의 상호작용을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하는 하이브리드 학습 플랫폼이다. 전 세계 160여 개국의 교육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연계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제공한다.
풀리는 학생의 학습 수준과 결과를 진단하고, 개인별로 필요한 학습 콘텐츠와 경로를 제시하는 AI 기반 코스웨어 플랫폼이다. 초·중·고 교육용 ‘풀리스쿨’과 대학 교육용 ‘풀리캠퍼스’를 통해 학교급과 교육과정에 맞는 AI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먼저 풀리 플랫폼에 클래스인의 물리·화학 가상실험 콘텐츠를 연계하고, 수업 단계별 활용 방식과 AI 기반 학습 지원 구조를 함께 고도화할 계획이다.
풀리스쿨에서는 과학 교과의 개념 학습과 가상실험, 탐구활동을 연결해 초·중·고 학생이 교실 안에서 안전하고 반복적으로 실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사는 학생별 학습 결과와 탐구 과정을 확인하고, 수업 중 질문과 토론을 바탕으로 후속 학습을 설계할 수 있다.
풀리캠퍼스에서는 대학생의 기초과학 역량 강화와 전공수업 지원에 가상실험 콘텐츠를 활용할 계획이다. 물리·화학 기초개념 학습과 실험을 연계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학생별로 필요한 보완학습과 심화 탐구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풀리는 기존의 AI 기반 진단과 맞춤형 학습을 넘어, 학생이 직접 조작하고 탐구하는 체험형 콘텐츠까지 학습 범위를 확대하게 된다. 대학 역시 실험 장비와 공간이 제한된 상황에서 가상실험을 활용해 학생별 학습 기회를 넓힐 수 있다.
풀리스쿨은 2025년 서울특별시교육청과 경상남도교육청의 디지털 교육 사업에 참여하며 교육청 단위 공교육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풀리캠퍼스는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건국대학교 등 전국 70여 개 대학에 도입됐으며, 국내 최초로 대학생 기초학력 AI 진단평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풀리와 클래스인은 초·중·고 공교육부터 대학 교육까지 가상실험 기반 STEM 교육 모델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양사는 과학 이론과 실험, 탐구, 토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수업 환경을 구축하고, 교사와 학생이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실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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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클래스인, 과학 가상실험 콘텐츠 활용 및 STEM 교육 혁신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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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의 AI 진단·분석 및 학습 설계 기술과 클래스인의 물리·화학 가상실험 콘텐츠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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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실험·탐구·토론으로 이어지는 체험형 과학 학습 환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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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공간·안전 문제로 진행하기 어려운 실험을 가상환경에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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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변숫값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며 결과를 비교하는 참여형 탐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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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인터랙션 플랫폼과 AI 진단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 연계 모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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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스쿨을 통해 초·중·고 과학 수업과 가상실험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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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캠퍼스를 통해 대학 기초과학 및 전공수업의 진단·실험·보완학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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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공교육부터 대학까지 가상실험 기반 STEM 교육 모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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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반복 가능한 디지털 과학실험 환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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